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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도부터 배 사라 선교사님을 통하여 '경건의 시간'의 중요성을 배웠습니다. 부족하나마, 그후부터 매일 주님과의 '만남의 조용한 시간'을 갖고자 노력했습니다. 지금까지는 '경건의 일기'라는 노트를 만들어서 정리해 왔습니다. 매년 해왔던 경건의 노트를 다 보관하지도 못하고 분실도 되는 폐단을 줄이기 위하여 보존하는 방법을 생각하다가 웹에 올려 보존하는 것이 합당한 것 같아 올리게 되었습니다.
요즈음 저와 함께 모이는 공동체에서 '경건의 시간'에 대하여 말씀을 묵상하는데, 실제로 경건의 시간의 한 예를 볼 수 있게 해 줄 필요성이 있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는 믿음의 가족들이 서로 나누도록 하고자함이 또 하나의 이유이기도 합니다.
주후 2011년 1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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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가서 5:2-6:3 |
아가서 5:2-6:3 사모하는 남자에 대한 자랑들 주후 2012년 4월 17일(화)
I. 본문 요약
2-8 / 사랑하는 남자를 찾아나선 여인.
9-16 / 남자에 대하여 가장 좋은 칭찬을 하는 여인.
6:1-3 / 남자가 어디에 있을지를 예측한 여인
II. 하나님에 대한 묵상(하나님 아버지, 예수님, 성령님)
III. 신앙생활에 대한 묵상(약속, 교훈, 모범, 피할 죄, 경고, 명령)
모범(6-7) 사랑하는 남자를 야경일지라도 찾아 나선 여인.
모범(10-16) 사랑하는 남자에 대하여 가장 잘 생긴 청년으로, 고귀한 사람으로 말하는 여인의 태도.
모범(6:1) 여자의 친구들이 여자가 찾는 남자를 함께 찾아 나섬.
IV. 묵상과 적용(기도할 것, 행할 것, 발견된 교훈의 전개)
어떤 사람이 누구를 사모하고 사랑하면 그 사람에 대한 칭찬은 한이 없습니다.
모든 것이 좋고 아름답고 귀하게 보이게 마련입니다.
오늘 본문에 나온 여인이 사모하고 사랑하는 남자에 대한 표현은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한 가정에서 부인이 남편을 이렇게 귀하게 보고 높여 준다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 동시에 남편이 아가서에 나온 여인을 사모하고 사랑하고 귀하고 아름답게 여기는 마음을 갖고 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주님은 믿는 모든 사람들의 신랑이 되십니다. 주님은 귀하고, 높으신 분이십니다. 주님을 만나기 위하여 늘 준비하고 있어야 하며, 사모하고 사랑하여야 하며, 본문에 나온 여인의 말과 같이 누구보다도 존귀한 오직 한 분임을 자랑해야 함을 배웁니다.
주님,
주님은 본문에 나온 술람미 여인이 사모하는 남자와 견줄 수 없는 고귀하신 분이십니다. 제가 늘 주님을 찾고, 사모하고, 사랑하는 일꾼이 되고 더 나아가서 자랑하는 자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 받들어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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