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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도부터 배 사라 선교사님을 통하여 '경건의 시간'의 중요성을 배웠습니다. 부족하나마, 그후부터 매일 주님과의 '만남의 조용한 시간'을 갖고자 노력했습니다. 지금까지는 '경건의 일기'라는 노트를 만들어서 정리해 왔습니다. 매년 해왔던 경건의 노트를 다 보관하지도 못하고 분실도 되는 폐단을 줄이기 위하여 보존하는 방법을 생각하다가 웹에 올려 보존하는 것이 합당한 것 같아 올리게 되었습니다.
요즈음 저와 함께 모이는 공동체에서 '경건의 시간'에 대하여 말씀을 묵상하는데, 실제로 경건의 시간의 한 예를 볼 수 있게 해 줄 필요성이 있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는 믿음의 가족들이 서로 나누도록 하고자함이 또 하나의 이유이기도 합니다.
주후 2011년 1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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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가서 1장12-2:7절 |
아가서 1장12-2:7절 순수한 남녀의 사랑 주후 2012년 4월 12일(목)
I. 본문 요약
1:12- 17 / 사랑하는 남녀의 찬가.
2:1- 7 / 사랑하는 남녀의 찬가와 여인의 호소.
II. 하나님에 대한 묵상(하나님 아버지, 예수님, 성령님)
III. 신앙 생활에 대한 묵상(약속, 교훈, 모범, 피할 죄, 경고, 명령)
교훈, 모범(1:12-17, 2:1-3) 남녀 모두 서로 사모하고 칭찬하는 순수한 사랑의 모습.
교훈, 모범(2:4-7) 진정으로 남자를 사랑하는 여인의 간절한 기대.
IV. 묵상과 적용(기도할 것,행할 것, 발견된 교훈의 전개)
하나님은 한 남자와 한 여자가 서로 사랑하여 한 가정을 이루고 행복하게 살기를 원하십니다. 행복은 서로 사모하고 세워주며, 자랑스럽게 여기도록 만듭니다. 부부들이 이렇게 살면 아주 건강한 가정 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본문에 나오는 남녀의 대화에는 이상의 내용들이 흠뻑배어 있습니다.
1) 여인은 남자에 대해서 이렇게 높여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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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그이는 나에게 가슴에 품은 향주머니라고 했습니다(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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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게디의 포도원의 고벨 꽃송이라고 했습니다(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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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속 잡목 사이에 사과나무 한 그루라고 했습니다(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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깃발처럼 팔럭이는 분이라고 했습니다(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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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이들 정도로 남자를 사랑했습니다(5).
2) 남자는 여인에 대하여 이렇게 높여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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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워라, 나의 사랑, 아름다워라사랑하는비둘기같은 눈동자”라고 여인을 칭찬 했습니다(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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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인을 가시덤불 속에 핀 나리꽃이라고 칭찬했습니다(2).
하나님은 그의 백성들이 이런 순수한 사랑을 가지고 남녀가 사귀고 만나고 함께 살기를 원하십니다. 아울러 우리들의 신랑 되시는 예수님을 진심과 존경과 사랑을 가지고 높이고 살기를 워하심을 본문을 통해서 배웁니다. 우리의 신랑 되시는 예수님을 높이고 자랑하면, 주님은 우리를 높이시고 힘 주시고 아껴 주심을 또한 배웁니다.
주님,
한 남녀의 진실한 사랑, 아끼는 사랑, 사모하는 사랑을 통하여 하나님의 자녀들, 특히 젊은 남녀의 사귐과 결혼에 대하여 주시는 교훈에 대하여 감사합니다. 제가 주님을 이 여인이 사모하고 기다리는 것 처럼 순수하고 간절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 받들어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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