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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도부터 배 사라 선교사님을 통하여 '경건의 시간'의 중요성을 배웠습니다. 부족하나마, 그후부터 매일 주님과의 '만남의 조용한 시간'을 갖고자 노력했습니다. 지금까지는 '경건의 일기'라는 노트를 만들어서 정리해 왔습니다. 매년 해왔던 경건의 노트를 다 보관하지도 못하고 분실도 되는 폐단을 줄이기 위하여 보존하는 방법을 생각하다가 웹에 올려 보존하는 것이 합당한 것 같아 올리게 되었습니다.

요즈음 저와 함께 모이는 공동체에서 '경건의 시간'에 대하여 말씀을 묵상하는데, 실제로 경건의 시간의 한 예를 볼 수 있게 해 줄 필요성이 있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는 믿음의 가족들이 서로 나누도록 하고자함이 또 하나의 이유이기도 합니다.

주후 2011년 1월
"마리아야!" 하고 부르신 예수님
요한복음 20:11-18
요한복음 20:11-18     “마리아야!” 하고 부르신 예수님    주후 2014년 4월 21일(월)
 
I.본문 요약
 
11-12 / 무덤 밖에 서서 울고 있었던 마리아.
13-14 / 천사들이 마리아에게 왜 우는가를 물음.
15-16 / 예수님께서 마리아에게 왜 우는가를 물으심.
17-20 / 예수님께서 마리아와 제자들에게 주신 메시지.
 
 
II. 하나님에 대한 묵상(하나님 아버지, 예수님, 성령님)
 
예수님(15) 부활하셔서 마리아에게 “왜 우느냐?”고 물으심.
예수님(17) 하나님께로 올라가실 예수님.
 
 
III. 신앙 생활에 대한 묵상(약속, 교훈, 따를 모범, 피할 죄, 경고, 명령)
 
모범(11) 두 제자을이 떠난 후에도 무덤에 남아 있으면서 무덤 속을 들여다 본 마리아.
교훈(12) 무덤 속에 흰 옷을 입은 천사 둘이 예수님의 시신이 놓여 있던 자리 머리맡과 발치에 있음.
모범(13) 예수님의 시신이 어디 있는지 모르겠다고 한 마리아.
모범(15) 부활하신 예수님의 질문을 받고, 동산지기인줄로 착각하고, 예수님의 시체를 달라고 한 마리아.
모범(16) 마리아의 이름을 부르신 예수님.
명령(17) 내게 손을 대지 말라고 하시면서 아직 아버지께로 올라가지 않았다고 하신 예수님.
명령(17) 제자들에게 가서 예수님께서 하나님께로 올라간다고 전하라고 하신 예수님.
모범(18) 막달라 마리아가 제자들에게 가서, 자기가 주님을 보았아는 것과 주님이 주신 메시지를 전달하마.
 
 
IV. 묵상과 적용(기도할 것, 행할 것, 발견된 교훈의 전개)
 
1)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난 마리아.
-          무덤 밖에 서서 울고 있다가 몸을 굽혀서 무덤 속을 들여다 본 마리아(11).
-          흰 옷을 입은 두 천사가 예수님의 시신아 놓였던 자리의 머리맡과 발치에 있은 것을 본 마리아(12).
-          천사들이 왜 우는가를 물었을 때에 누가 우리 주님의 시체를 가져갔다고 한 마리아(13).
Number Title Refe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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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5 "나를 따라라!" 1175
1174 나를 따라라 요한복음 21:15-19
1173 "와서 아침을 먹어라" 요한복음 21:1-14
1172 나의 주 나의 하나님 요한복음 20:24-31
1171 셩령을 받아라 요한복음 20:19-23
1170 "마리아야!" 하고 부르신 예수님 요한복음 20:11-18
1169 부활하신 예수님 요한복음 20:1-10
1168 무덤에 묻히신 예수님 요한복음 19:38-42
1167 "다 이루었다" 하신 예수님 요한복음19:2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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