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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도부터 배 사라 선교사님을 통하여 '경건의 시간'의 중요성을 배웠습니다. 부족하나마, 그후부터 매일 주님과의 '만남의 조용한 시간'을 갖고자 노력했습니다. 지금까지는 '경건의 일기'라는 노트를 만들어서 정리해 왔습니다. 매년 해왔던 경건의 노트를 다 보관하지도 못하고 분실도 되는 폐단을 줄이기 위하여 보존하는 방법을 생각하다가 웹에 올려 보존하는 것이 합당한 것 같아 올리게 되었습니다.

요즈음 저와 함께 모이는 공동체에서 '경건의 시간'에 대하여 말씀을 묵상하는데, 실제로 경건의 시간의 한 예를 볼 수 있게 해 줄 필요성이 있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는 믿음의 가족들이 서로 나누도록 하고자함이 또 하나의 이유이기도 합니다.

주후 2011년 1월
"주 예수의 이름을 위해서" 라면
사도행전 21:1-16
사도행전 21:1-16             ‘주 예수의 이름을 위해서’ 라면          주후 2015년 1월 22일(목)
 
I. 본문 요약
 
1-3 / 밀레도에서 두로까지의 여행.
4-6 / 두로에서 제자들과의 교제.
7-8 / 돌레미아에서 가이사랴까지의 여행.
9-14 /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지 말라는 신도들이 간곡한 말로 부탁함.
15-16 / 가이사랴를 떠나서 목적지인 예루살렘에 도착함.
 
 
II. 하나님에 대한 묵상(하나님 아버지, 예수님, 성령님)
 
성령님(4,11) 예루살렘에 올라가지 말라고 신도들과 예언자를 통하여 사도 바울을 만류하신 성령님.
 
 
III. 신앙 생활에 대한 묵상(약속, 교훈, 따를 모범, 피할 죄, 경고, 명령)
 
모범(4) 두로에서 제자들을 찾아서 만나고, 머무는 동안 신도들이 성령의 지시를 받아서 사도 바울에게 예루살렘에 올라가지 말라고 간곡히 부탁함.
모범(5) 두로를 떠날 때에, 모든 제자가 그들의 아내와 아이들과 함께, 사도 바울의 일행을 성 밖에까지 배웅함. 바닷가에서 신도들과 함께 무릎을 꿇고 기도하고 헤어짐.
모범(7) 돌레미아에 도착해서, 사도 바울은 그곳 제자들에게 인사하고, 그들과 함께 지냄.
모범(8) 사도 바울의 일행을 자기 집에 묶게한 빌립.
모범(9) 빌립의 네 딸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역사에 쓰임 받았음.
경고(10,11) 예루살렘에서 아가보가 내려와서 사도 바울이 이방인의 손에 넘겨질 것을 성령이 말씀하심으로 이야기 함.
모범(12) 사도 바울이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는 것을 간곡히 만류한 신도들.
모범(13) 사도 바울은 자신이 주 예수의 이름을 위해서, 예루살렘에서 결박을 당할 것뿐만 아니라, 죽을 것까지도 각오하고 있다고 말함.
모범(14) 사도 바울이 신도들의 만류를 받아들이지 않으므로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빕니다”하고 더 말하지 않은 신도들.
모범(16) 예루살렘에 올라가는 사도 바울의 일행을 안내하여 묵을 수 있도록 해준 가이사랴의 제자 몇 사람과 자신의 집에서 사도 바울의 일행이 머물도록 한 나손.
 
 
IV. 묵상과 적용(기도할 것, 행할 것, 발견된 교훈의 전개)
 
1. 사도 바울이 두로에서 머무는 동안 있었던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      제자들을 찾아서 만나고 거기서 이레를 머물렀습니다(4).
-      제자들이 성령의 지시를 받아서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지 말라고 간곡히 말했습니다(4).
-      그러나 머물 날이 다 찼을 때에, 사도 바울의 일행은 그 곳을 떠나서 다시 여행길에 올랐습니다(5).
-      모든 제자가 그들의 아내와 아이들과 함께, 사도 바울의 일행을 성 밖까지 배웅하였습니다. 바닷가에서 함께 무릎을 꿇고 기도를 하고, 서로 작별 인사를 나누었습니다(5,6).
 
2. 사도 바울이 가이사랴에 도착해서 머무는 동안에 일어난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      전도자 빌립의 집에 들어가서, 그와 함께 머물게 되었습니다(8).
-      아가보라는 예언자가 유대헤서 내려와서, 바울의 허리띠를 가져다가, 자기 손과 발을 묶고서, 사도 바울이 이와 같이 이방인의 손에 넘겨줄 것이라고 성령님이 말씀하신다고했습니다(11).
-      이 말을 들은 사도 바울의 일행과 그 곳 사람들은 올라가지 말라고 울면서 간곡히 만류하였습니다(12,13).
 
3. 사도 바울이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는 것을 반대하는 사람들에게 한 말은 다음과 같습니다.
-      왜 울면서, 내 마음을 아프게 하냐고 했습니다(13).
-      자신은 주 예수의 이름을 위해서, 예루살렘에서 결박을 당항 것뿐만 아니라, 죽을 것까지도 각오하고 있다고 했습니다(13).
-      사도 바울이 제자들의 만류를 받아들이지 않으므로, 그들은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하고는 더 말하지 않았습니다(14).
 
4. 사도 바울이 예루살렘에 도착했을 때에 있었던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      가이사랴에 있는 제자 몇 사람이 사도 바울의 일행과 함께 갔습니다(16).
-      가이사랴의 제자들이 사도 바울의 일행이 묶어야 할 집으로 데려다 주었습니다(16).
-      사도 바울의 일행이 머문 집은 구부로 사람으로 오래 전에 제자가 된 사람이었습니다(16).
 
 
 
 
주님,
사도 바울처럼 주 예수의 이름을 위해서 어떤 어려움을 당해도 가야할 길을 멈추지 않는 용기 있는 믿음의 일꾼이 되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사도 바울의 일행을 사랑하고, 아껴주고, 있을 곳을 제공하고 앞으로 당할 위험을 말하면서 울어주는 진정한 믿음의 사람들처럼 성령의 열매가 가득한 일꾼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 받들어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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