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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도부터 배 사라 선교사님을 통하여 '경건의 시간'의 중요성을 배웠습니다. 부족하나마, 그후부터 매일 주님과의 '만남의 조용한 시간'을 갖고자 노력했습니다. 지금까지는 '경건의 일기'라는 노트를 만들어서 정리해 왔습니다. 매년 해왔던 경건의 노트를 다 보관하지도 못하고 분실도 되는 폐단을 줄이기 위하여 보존하는 방법을 생각하다가 웹에 올려 보존하는 것이 합당한 것 같아 올리게 되었습니다.
요즈음 저와 함께 모이는 공동체에서 '경건의 시간'에 대하여 말씀을 묵상하는데, 실제로 경건의 시간의 한 예를 볼 수 있게 해 줄 필요성이 있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는 믿음의 가족들이 서로 나누도록 하고자함이 또 하나의 이유이기도 합니다.
주후 2011년 1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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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사야 55장1-13 절 |
이사야 55장1-13 절 나에게 와서 들어라 주후 2012년 2월 19일(토)
I. 본문 요약
1-5 / 내게 와서 들으라.
6-7 / 만날 만한 때에 주님을 찾아라.
8-11 / 나의 길은 너희의 길보다 높다.
12-13 / 너희는 기뻐하면서 바벨론을 떠날 것이다.
II. 하나님에 대한 묵상(하나님 아버지, 예수님, 성령님)
하나님(5)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하나님.
하나님(7) 돌아오는 자들에게 긍휼을 베푸시는 하나님.
하나님(7) 너그럽게 용서해 주시는 하나님.
하나님(8) 인간의 생각과 다르신 하나님. 인간의 길과 다르신 하나님.
하나님(9) 인간의 길보다 높으며, 인간의 생각보다 높으신 하나님.
III. 신앙 생활에 대한 묵상(약속, 교훈, 모범, 피할 죄, 경고, 명령)
교훈(1) 목마른 사람들은 어서 물로 나오너라. 돈 없는 자도 와서 먹되 돈도 내지 말고 값도 지불하니 말고 포도주와 젓을 사라.
경고(2) 어찌하여 너희는 양식을 얻지도 못하면서 돈을 지불하며, 배부르게 하여 주지도 못하는데, 그것 때문에 수고하느냐?
명령(2) 들어라, 내가 하는 말을 들어라
약속(2) 그리하면 너희가 좋은 것을 먹을 것이며, 기름진 것으로 너희 마음이 즐거울 것이다.
명령(3)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나에게 와서 들어라.
약속(3) 그러면 너희 영혼이 살 것이다. 내가 너희와 영원한 계약을 맺겠으니, 이것은 곧 다윗에게 베푼 나의 확실한 은혜다.
교훈(4) 하나님께서 다윗을 많은 민족들 앞에 증인으로 세웠고, 많은 민족들의 인도자와 명령자로 삼았다.
약속(5) 내가 너를 알지 못하는 나라를 제가 부를 것이며, 너를 알지 못하는 나라가 너에게 달려올 것이니, 이는 주 너의 하나님,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하나님께서 너를 영화롭게 하시기 때문이다.
명령(6) 너희는 만날 수 있을 때에 주님을 찾아라. 너희는, 가까이 계실 때에 주님을 불러라.
명령(7) 악한 자는 그 길을 버리고, 불의한 자는 그 생각을 버리고, 주님께 돌아오너라. 주님께서 그에게 긍휼을 베푸실 것이다.
약속(7) 하나님께로 돌아오면, 주님께서 너그럽게 용서하여 주실 것이다.
교훈(8) 하나님의 생각은 인간의 생각과 다르다.
교훈(9) 하늘이 땅보다 높듯이, 주님의 길은 인간의 길보다 높으며, 하나님의 생각은 인간의 생각보다 높다.
교훈(10,11) 비와 눈이 하늘에서 내려서, 땅을 적셔서 싹이 돋아 열매를 맺게 하고, 씨 뿌리는 사람에게 씨앗을 주고, 사람에게 먹거리를 주고 나셔야, 그 근원으로 돌아가는 것처럼, 주님의 입에서 나가는 말도, 하나님이 뜻하는 바를 이루고 나서야, 하나님이 하라고 보낸 일을 성취하고 나서야, 하나님에게로 돌아올 것이다.
약속(12) 너희는 기뻐하면서 바벨론을 떠날 것이며, 평안히 인도받아 나아올 것이다. 산과 언덕이 너희 앞에서 소리 높여 노래하며, 들의 모든 나무가 손뼉을 칠 것이다.
약속(13) 가시나무가 자러던 곳에는 잣나무가 자랄 것이며, 찔레 나무가 자려던 곳에는 화석류가 자랄 것이다. 이것은 영원토록 남아 있어서, 주님께서 하신 일을 증언할 것이다.
IV. 묵상과 적용(기도할 것, 행할 것, 발견된 교훈의 전개)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사랑하셨습니다. 오늘 본문은 하나님의 사랑과 그에 따른 약속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그들을 초청하시는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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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마른 사람들, 돈 없는 사람들을 초청하십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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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초청을 듣기를 원하십니다(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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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초청을 들으면 살기 때문에 하시는 것이요, 다윗에게 베푸신 은혜와 같기 때문에 초청을 듣고 오라고 하시는 것입니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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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초청을 받아 들일 때에, 그들이 알지 못하는 나라가 달려 올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영화롭게 하시기 때문입니다(5).
하나님의 사랑의 초청을 받아들는 사람들이 할 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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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를 놓치지 말아야 합니다. 즉 만날 수 있을 때에 주님을 찾고, 가까이 계실 때에 주님을 불르라고 하셨습니다(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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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한 길을 버리고, 불의한 생각을 버리고 주님께 돌아와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의 용서를 받게 되고, 너그럽게 용서하실 것입니다(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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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높여드려야 합니다. 하나님의 길, 하나님의 생각은 나의 길 나의 생각과 다른 것을 알아야 합니다. 높으십니다(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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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말씀의 약속과 능력을 인정해야 합니다(10-11).
하나님의 사랑의 초청을 이스라엘 백성들이 받아들일 때에, 일어나는 현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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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 생활에서의 해방입니다. 기뻐하면서 바벨론을 떠납니다. 평안히 인도 받아 나옵니다(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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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과 언덕이 소리 높여 노래하며, 들의 모든 나무가 손벽을 칠 것입니다(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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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나무가 자라던 곳에는 잣나무가 자랄 것이며, 찔레 나무가 잘 던 곳에는 화석류가 자랄 것입니다. 이것은 영원토록 남아 있어서, 주님께서 하신 일을 증언할 것입니다(13).
즉 해방과 기쁨과 복을 받게 될 것을 약속하셨습니다.
주님,
제가 늘 주님의 말씀에 주의하여 듣는 자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제가 늘 주님의 말씀에 귀 기울여서 주님을 찿고 주님을 부르고, 악한 길과 생각을 돌이켜 주님을 향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이 주시는 해방의 기쁨, 인도하시는 평안을 경험하면서, 하나님이 주시는 복들을 경험하는 일꾼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 받들어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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