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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도부터 배 사라 선교사님을 통하여 '경건의 시간'의 중요성을 배웠습니다. 부족하나마, 그후부터 매일 주님과의 '만남의 조용한 시간'을 갖고자 노력했습니다. 지금까지는 '경건의 일기'라는 노트를 만들어서 정리해 왔습니다. 매년 해왔던 경건의 노트를 다 보관하지도 못하고 분실도 되는 폐단을 줄이기 위하여 보존하는 방법을 생각하다가 웹에 올려 보존하는 것이 합당한 것 같아 올리게 되었습니다.

요즈음 저와 함께 모이는 공동체에서 '경건의 시간'에 대하여 말씀을 묵상하는데, 실제로 경건의 시간의 한 예를 볼 수 있게 해 줄 필요성이 있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는 믿음의 가족들이 서로 나누도록 하고자함이 또 하나의 이유이기도 합니다.

주후 2011년 1월
그대로 내어버려 두신 하나님
로마서 1:18-32
로마서 1:18-32    그대로 내어버려 두신 하나님        주후 2012년 4월 25(수)
 
I. 본문 요약
 
18-20 / 창세로부터 사람들이 하나님을 알 수 있도록 창조하신 하나님.
21- 23 / 하나님을 영화롭게 해 드리거나 감사를 드리지 않은 인간.
24-28 / 인간을 더려움에 그냥 버려두신 하나님.
29- 32 / 인간의 간악한 죄악상들.
 
 
II. 하나님에 대한 묵상(하나님 아버지, 예수님, 성령님)
 
하나님(18) 하늘로부터 진로하시는 하나님.
하나님(19) 하나님을 알 만한 것을 환희 드러내신 하나님.
하나님(20) 이 세상 창조 때부터,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속성, 영원하신 속성을 지으신 만물을 보고 알도록 하신 하나님.
하나님(23) 썪지 않는 하나님의 영광.
하나님(24,26,28) 사람의 더러운 욕정대로 내어버려 두신 하나님.
하나님(25) 영원히 찬송을 받으실 하나님.
 
 
III. 신앙 생활에 대한 묵상(약속, 교훈, 모범, 피할 죄, 경고, 명령)
 
경고(18) 하나님의 진노가, 불의한 행동으로 진리를 가로막는 사람의 온갖 불경건함과 불의함을 경냥하여, 하늘로부터  나타남.
경고(19) 하나님을 알 만한 일이 살맘에게 환희 드러나 있음. 하나님께서 그것을 환히 드러나게 하심.
교훈(20) 이 세상 창조 때로부터,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속성, 곧 그분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은, 사람이 그 지으신 만물을 보고 깨닫게 외어 있음.
경고(20) 그러므로 사람들은 핑계 댈 수가 없음.
피할 죄(21) 사람들은 하나님을 알면서도,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영화롭게 해 드리거나 감사를 드리기는커녕, 오히려 생각이 허망해져서, 그들의 지각 없은 마음이 어두워짐.
피할 죄(22) 사람들은 스스로 지혜가 있다고 주장하지만, 실상은 어리석은 사람이 됨.
피할 죄(23) 인간들은 썩지 않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 없어질 사람이나 새나 네 발 짐승이나 기어다니는 동물의 형상으로 바꾸어 놓았음.
경고(24,26,28)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이 마음의 욕정대로 하도록 더러움에 그대로 내버려 두시니, 서로의 몸을 욕되게 하셨음.
피할 죄(24, 26,27) 서로의 몸을 욕되게 함. 남자가 남자와 더불어 부끄러운 짓을 함.
경고(27) 인간은 인간의 잘못에 마땅한 대가를 스스로 받음.
피할 죄(28) 하나님 인정하기를 싫어함.
피할 죄(29-31) 사람들은 온갖 불의와 악행과 탐욕과 악의로 가득차 있으며, 시기와 살의와 분쟁과 사기와 적으로 가득차 있으며, 수군거리는 자요, 중상하는 자요, 하나님을 미워하는 자요, 불손한 자요, 오만한 자요, 자랑하는 자요, 악을 꾸미는 모략꾼이요, 부모를 거역하는 자요, 무정한 자요, 무자비한 자임.
피할 죄(32) 인간은 이와 같은 일을 하는 자들은 죽어야 마땅하다는 하나님의 공정한 법도를 알면서도, 자기들만 이런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이런 일을 저지르는 사람을 두둔하기까지 함.
 
 
IV. 묵상과 적용(기도 할 것, 행할 것, 발견된 교훈의 전개)
 
1) 오늘 본문 말씀은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하나님을 알만하도록 창조하셨다고 말슴하십니다(18-19)..
  • 창조 때부터,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속성, 곧 그분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을 사람이 그 지으신 만물을 보고 깨닫게 하셨습니다(20).
  • 그러므로 인간은 핑계를 댈 수가 없습니다(20).
 
인간은 하나님을 알면서도 죄악의 길을 간다고 본문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 하나님을 알면서도, 하나님을 영화롭게 해 드리거나 감사를 드리기는커녕, 오히려 생각이 허망해 져서, 그들의 지각없는 마음이 어두워 졌습니다(21).
  • 사람들은 스스로 지혜가 있다고 하지만, 실상은 어리석은 사람이 되었습니다(22).
  • 인간은 썩지 않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 없어질 사람이나 새나 네 발 짐승이나 기어다니는 동물의 형상으로 바꾸어 놓았습니다(23).
 
2) 인간이 죄악에서 돌이키지 않자, 하나님은 그들을 욕정대로 살도록 내어버려 두셨습니다(24,26,28).
  • 그 결과 서로의 몸을 욕되게 하였습니다(24).
  •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으로 바꾸고, 창조주 대신에 피조물을 숭배하고 섬겼습니다(25).
  • 사람을 부끄러운 정욕에 내어버려 두셨습니다. 그 결과 남자와 여자가 남자와 남자가 서로 욕정에 불타서 부끄러운 짓을 하게 되었습니다(27).
 
  • 그래서 인간은 그 잘못에 대한 대가를 스스로 받게 되었습니다.
 
3) 인간을 그대로 내어버려두신 결과 죄악상은 수 없이 많아졌습니다.
  • 온갖 불의, 악행, 탐욕, 악의, 시기, 살의,분쟁,사기, 적의, 수근거림입니다(29).
  • 중상, 하나님을 미워함, 불손, 오만, 자랑함, 악을 꾸미는 모략꾼, 부모를 거역함 입니다(30).
  • 우매함, 신의가 없음, 무정함, 무자비함 입니다(31).
 
  • 이같은 일을 하는 자들은 죽어야 마땅하다는 하나님의 공정한 법도를 알면서도, 자가들만 이런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이런 일을 저지르는 사람을 두둔하기까지 합니다(32).
 
누구나 하나님을 알만한 것을 하나님은 이미 자연을 통하여 계시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누구나 핑계 항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인간은 하나님을 알되 영괃을 돌리지 않고, 감사하지도 않았습니다. 그 결과 우상숭배에 빠지고, 욕정을 불태우며 사라고, 서로가 서로에게 죄를 짖고 사는 험악한 인간관계와 사회 현샹을 이루게 된 것입니다.
 
예수님이 하나님이 어떤 분이심을 더욱 분명하게 보여 주셨습니다. 예수님을 본 자가 곧 하나님을 본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날에는 더욱 더 핑계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동성결혼과 온갖 악이 횡행하는 오늘날 주시는 경고는 “그 잘못에 마땅한 대가를 스스로 받았고, 받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주님,
제가 하나님을 영화롭게 가고 감사하는 삶을 늘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악한 세대 풍조 가운데서 하나님의 말씀을 담대하게 전하고 기록하신 사도 바울이 가졌던 용기를 갖고 전하고 가르치고, 살게 해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 받들어 기도합니다. 아멘.
 
Number Title Reference
458 하나님을 조롱하지 말라. 로마서 3:1-8
457 최고의 대우를 해주신 하나님께, 최악의 불평을 한 이스라엘 백성들 시편 78:1-31
456 인생에 한계를 정하신 하나님 욥기 14:1-22
455 감추고 있는 비밀들을 심판하실 하나님 로마서 2:1-16
454 그대로 내어버려 두신 하나님 로마서 1:18-32
453 빚진 자의 심정으로 로마서 1:8-17
452 그 이름을 위하여 로마서 1:1-7
451 왕실 혼인 잔치를 위한 시 시편 45:1-17
450 주님의 영광을 바라 보며 고린도 후서 3:7-18
449 사랑은..... 아가서 8:5-14
448 모든 아름다음을 나누는 사랑 아가서 7:1-8:4
447 남자의 술람미 여인에 대한 찬가 아가서 6: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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