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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도부터 배 사라 선교사님을 통하여 '경건의 시간'의 중요성을 배웠습니다. 부족하나마, 그후부터 매일 주님과의 '만남의 조용한 시간'을 갖고자 노력했습니다. 지금까지는 '경건의 일기'라는 노트를 만들어서 정리해 왔습니다. 매년 해왔던 경건의 노트를 다 보관하지도 못하고 분실도 되는 폐단을 줄이기 위하여 보존하는 방법을 생각하다가 웹에 올려 보존하는 것이 합당한 것 같아 올리게 되었습니다.
요즈음 저와 함께 모이는 공동체에서 '경건의 시간'에 대하여 말씀을 묵상하는데, 실제로 경건의 시간의 한 예를 볼 수 있게 해 줄 필요성이 있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는 믿음의 가족들이 서로 나누도록 하고자함이 또 하나의 이유이기도 합니다.
주후 2011년 1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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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마서 1:1-7 |
로마서 1:1-7 주후 2012년 4월 24일(화)
I. 본문 요약
1 / 사도바울의 자기 소개
2-4 / 사도 바울의 예수님에 대한 고백.
5-7 / 자신을 포함해서 신자들을 부르신 이유에 대하여 설명한 바울.
II. 하나님에 대한 묵상(하나님 아버지, 예수님, 성령님)
하나님(2) 예언자들을 통하여 성경에 미리 복음에 대하여 약속하신 하나님.
예수님(3) 육신으로는 다윗의 후손으로 태어나신 예수님.
예수님(4)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부활하심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확정되신 예수님.
하나님(7) 로마에 있는 사람들도 사랑하셔서, 그의 거룩한 백성으로 브리신 하나님.
하나님, 예수님(7) 은혜와 평화를 주시는 예수님과 하나님.
III. 신앙 생활에 대한 묵상(약속, 교훈, 모범, 피할 죄, 경고, 명령)
모범(1)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기 위하여 따로 세움을 받았다고 한 사도 바울의 고백.
교훈(3-4) 복음은 하나님께서 예언자들을 통하여 성경에 미리 약속하신 것으로, 그의 아들이신 예수님을 두고 말씀하신 것임
교훈(5) 오직 예수님을 통하여 은혜를 입어 사도의 직분을 받음. 그럿은 우리가 그 이름을 전하여 오든 민족이 믿고 순종하게 하려는 것임.
교훈(6) 여러분도 그들 가운데 들어가 있어서, 예수 그리스도의 부름 받은 사람이 되었음.
IV. 묵상과 적용(기도할 것, 행할 것, 발견된 교훈의 전개)
사도 바울은 로마에 있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자신을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로 소개했습니다. 사도직은 하나님을 복음을 전하기 위하여 따로 세우심을 받았다고 했습니다.
1) 그가 전해야 할 복음에 대해서 그는 다음과 같이 진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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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복음은 하나님께서 미리 약속하신 것으로신 것으로, 그의 아들을 두고 말씀하신 것입니다(2-3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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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은 곧 육신으로는 다윗의 후손으로 태어나신 분이십니다(3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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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은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부활하심으로 나타나신 권능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확증되신 분이십니다(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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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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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사도들을 세우신 분이십니다(5상).
2) 그는 사도직은 어떤 일을 하는 것인가를 다음과 같이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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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름을 전하여 모든 민족이 믿고 순종하게 하려는 것입니다(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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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름을 전하는 일에는 사도들만이 아니라, 성도들도 동일하다고 했습니다(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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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로마에 있는 성도들을 사랑하셔서, 그의 거룩한 백성으로 부르셨습니다. 사도 바울은 그들에게 하나님과 예수님이 내려 주시는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기원했습니다(7).
주님,
사도 바울처럼, 저도 내가 누구이며 왜 부름 받았는가를 늘 밝히 알고 사역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나만이 아니라, 다른 성도들도 부름 받은 일꾼임을 깨우치는 자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 받들어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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