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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도부터 배 사라 선교사님을 통하여 '경건의 시간'의 중요성을 배웠습니다. 부족하나마, 그후부터 매일 주님과의 '만남의 조용한 시간'을 갖고자 노력했습니다. 지금까지는 '경건의 일기'라는 노트를 만들어서 정리해 왔습니다. 매년 해왔던 경건의 노트를 다 보관하지도 못하고 분실도 되는 폐단을 줄이기 위하여 보존하는 방법을 생각하다가 웹에 올려 보존하는 것이 합당한 것 같아 올리게 되었습니다.

요즈음 저와 함께 모이는 공동체에서 '경건의 시간'에 대하여 말씀을 묵상하는데, 실제로 경건의 시간의 한 예를 볼 수 있게 해 줄 필요성이 있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는 믿음의 가족들이 서로 나누도록 하고자함이 또 하나의 이유이기도 합니다.

주후 2011년 1월
사랑은.....
아가서 8:5-14
아가서 8:5-14     사랑은.....   주후 2012년 4월 20일(금)
 
I. 본문 요약
 
5-7 / 술람미 여인의 솔로몬에 대한 강렬한 사람.
8-12 / 여인의 친구들이 여인이 청혼이 오면 받아들일 수 있을 지를 염려할 때에 자신있게 답한 여인.
13-14 / 남자와 여자가 서로 만나기를 사모함.
 
 
II. 하나님에 대한 묵상(하나님 아버지, 예수님, 성령님)
 
 
III. 신앙 생활에 대한 묵상(약속, 교훈, 모범, 피할 죄, 경고, 명령)
 
교훈(6) 자기를 도장 새개듯, 팔에 새기라고 한 여인.
교훈(6하-7) 사랑의 불길을 끄지 못하고, 강물도 그 불길을 잡지 못한다.
사랑은 자기 집 재산을 다 바친다고 해도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모범(8-12) 여인의 친구들이 술람미 여인을 염려해 주는 우정과, 잘 준비되어 있다고 자신있게 답한 여인.
 
 
IV. 묵상과 적용(기도할 것, 행할 것, 발견된 교훈의 전개)
 
사랑하는 사람은 서로 헤어져 있기를 싫어합니다. 가까이 있고 싶어합니다. 일생토록 함께 있고, 동행하기를 원하기 때문에 결혼해서 삽니다.
 
그러나 결혼이 잘 성숙되고 행복해 지기 위해서는, 상대편에 대한 진실함과 기다림 그리고 그 자신이 계속 성숙해 져야만 하는 것입니다. 본문의 두 연인은 서로를 그리워할 뿐만 아니라, 서로를 존중했습니다. 둘 다 건강하고 자기 나름대로 ‘안정성’을 형성한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주위에서도 복을 빌어주며 염려하는 좋은 관계를 형성하고 있음음 비록 한 문학적 표현으로나마 나타내 주고 있습니다.
 
성도들은 예수님을 신랑으로 모신 영적 신부입니다. 주님은 완전하신 분이십니다. 그러나 인간은 계속 성숙되어야 할 존재입니다. 술람미 여인처럼, 주님을 사모하고, 주님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주님과 늘 함께 있고 싶어하는 마음으로 주님을 대해야 함을 배웁니다.
 
주님,
술람미 여인처럼, 주님 만나기를 고대하고, 늘 준비하며, 무엇으로도 끊을 수 없는 주님의 사랑을 간직하고 기쁘게, 희망 가운데서 힘차게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 받들어 기도합니다. 아멘.
Number Title Reference
458 하나님을 조롱하지 말라. 로마서 3:1-8
457 최고의 대우를 해주신 하나님께, 최악의 불평을 한 이스라엘 백성들 시편 78:1-31
456 인생에 한계를 정하신 하나님 욥기 14:1-22
455 감추고 있는 비밀들을 심판하실 하나님 로마서 2:1-16
454 그대로 내어버려 두신 하나님 로마서 1:18-32
453 빚진 자의 심정으로 로마서 1:8-17
452 그 이름을 위하여 로마서 1:1-7
451 왕실 혼인 잔치를 위한 시 시편 45:1-17
450 주님의 영광을 바라 보며 고린도 후서 3:7-18
449 사랑은..... 아가서 8:5-14
448 모든 아름다음을 나누는 사랑 아가서 7:1-8:4
447 남자의 술람미 여인에 대한 찬가 아가서 6: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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