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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도부터 배 사라 선교사님을 통하여 '경건의 시간'의 중요성을 배웠습니다. 부족하나마, 그후부터 매일 주님과의 '만남의 조용한 시간'을 갖고자 노력했습니다. 지금까지는 '경건의 일기'라는 노트를 만들어서 정리해 왔습니다. 매년 해왔던 경건의 노트를 다 보관하지도 못하고 분실도 되는 폐단을 줄이기 위하여 보존하는 방법을 생각하다가 웹에 올려 보존하는 것이 합당한 것 같아 올리게 되었습니다.

요즈음 저와 함께 모이는 공동체에서 '경건의 시간'에 대하여 말씀을 묵상하는데, 실제로 경건의 시간의 한 예를 볼 수 있게 해 줄 필요성이 있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는 믿음의 가족들이 서로 나누도록 하고자함이 또 하나의 이유이기도 합니다.

주후 2011년 1월
남자의 술람미 여인에 대한 찬가
아가서 6:4-14
아가서 6:4-14    남자의 술람미 여인에 대한 찬가   주후 2012년 4월 19일(수)
 
I. 요약
 
4-9 / 술람미 여인에 대한 남자의 사모함과 자랑.
10-12 / 여인을 만나러 떠난 남자.
13-14 / 술람미 아가씨의 미모를 자랑해 주는 친구들.
 
 
II.  대한 묵상(하나님 아버지, 예수님, 성령님)
 
 
III. 신앙 생활에 대한 묵상(약속, 교훈, 모범, 피할 죄, 경고, 명령)
 
모범(4-9) 술람미 여인에 대하여 한 남자로서 표현할 수 있는 모든 아름다운 말로 사모하고 자랑한 남자.
모범(10-12) 사모하는 술람미 여인을 만나러 가는 남자.
모범(13) 남자를 찾아 나선 술람미 여인이 돌아오기를 기대하는 여자의 친구들.
 
 
IV. 적용(기도할 것, 행할 것, 발견된 교훈의 전개)
 
사모하는 자를 찾아 나선 술람미 여인을 만나러 가고자 준비하는 남자의 모습이 나옵니다. 그는 자기가 만나고자 떠나는 여인이 곱고, 예쁘고, 장엄하다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머리와 이와 볼이 너무나 아름답다고 많은수식어를 동원하여 말하고 있습니다. 술람미 여인은 많은 왕비보다도, 후궁 보다도 더 사랑스러운 오직 한 여인임을 고백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 가운에 또 다른 것은 여인의 모습이 보름달처럼  훤하고 해처럼 눈부시고, 깃발을 앞세운 군대처럼 장엄하기 때문입니다. 한 여인으로써 덕과 미모와 위엄을 갖고 있기 대문에 어떠 여인보다 더 존귀하게 여김을 받았습니다.
 
주님의 신부인 성도들의 모습이 주님 보시기에도 아름답고, 덕스럽고, 위업있고, 사랑스러운 모습과 인격과 삶이 있어야 함을 배웁니다.
 
주님,
저도 술람미 여인처럼 주님께서 보실 때에 환한 삶, 빛을 비추는 사람, 주님의 일꾼으로써의 확신과 승리의 깃발을 들고 승전하는 군인처럼 위엄있는 일끈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 받들어 기도합니다. 아멘.
 
 
Number Title Reference
458 하나님을 조롱하지 말라. 로마서 3:1-8
457 최고의 대우를 해주신 하나님께, 최악의 불평을 한 이스라엘 백성들 시편 78:1-31
456 인생에 한계를 정하신 하나님 욥기 14:1-22
455 감추고 있는 비밀들을 심판하실 하나님 로마서 2:1-16
454 그대로 내어버려 두신 하나님 로마서 1:18-32
453 빚진 자의 심정으로 로마서 1:8-17
452 그 이름을 위하여 로마서 1:1-7
451 왕실 혼인 잔치를 위한 시 시편 45:1-17
450 주님의 영광을 바라 보며 고린도 후서 3:7-18
449 사랑은..... 아가서 8:5-14
448 모든 아름다음을 나누는 사랑 아가서 7:1-8:4
447 남자의 술람미 여인에 대한 찬가 아가서 6: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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