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경건의 일기
1970년도부터 배 사라 선교사님을 통하여 '경건의 시간'의 중요성을 배웠습니다. 부족하나마, 그후부터 매일 주님과의 '만남의 조용한 시간'을 갖고자 노력했습니다. 지금까지는 '경건의 일기'라는 노트를 만들어서 정리해 왔습니다. 매년 해왔던 경건의 노트를 다 보관하지도 못하고 분실도 되는 폐단을 줄이기 위하여 보존하는 방법을 생각하다가 웹에 올려 보존하는 것이 합당한 것 같아 올리게 되었습니다.

요즈음 저와 함께 모이는 공동체에서 '경건의 시간'에 대하여 말씀을 묵상하는데, 실제로 경건의 시간의 한 예를 볼 수 있게 해 줄 필요성이 있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는 믿음의 가족들이 서로 나누도록 하고자함이 또 하나의 이유이기도 합니다.

주후 2011년 1월
"엘리 엘리 라마사박다니?"
마태복음 27:45-56
마태복음 27:45-56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주후 2015년 4월 3일(금)
 
I. 본문 요약
 
45-46 /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47-49 / 예수님니 엘리야를 부르신다고 생각한 사람들.
50-53 / 다시 큰 소리로 외치신 다음에 숨을 거두신 예수님. 그 때에 성전휘장이 위에서  아래까지 두 폭으로 찢어지고, 지진이 일어남.
54 / 예수님을 지키던 백부장과 지키던 사람들이, 일어난 일들을 보고, 예수님은 참으로 하나님의 아들이셨다고 함.
55-56 / 예수님이 달리신 십자가를 멀리서 바라본 갈릴리에서 온 여인들.
 
 
II. 하나님에 대한 묵상(하나님 아버지, 예수님, 성령님)
 
예수님(46, 50)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라고 절규하시고 숨을 거두신 예수님.
예수님(54) 참으로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
 
 
III. 신앙 생활에 대한 묵상(약속, 교훈, 따를 모범, 피할 죄, 경고, 명령)
 
피할 죄(46-49) 예수님께서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하고 외치시자, 엘리야가 와서, 그를 구해주나 두고 보자고 한 사람들.
교훈(50-52) 예수님께서 큰 소리로 외치시고, 숨을 거두시자, 성전 휘장이 위에서 아래까지 두 폭으로 찢어지고, 땅이 흔들리고, 바위가 갈라지고, 무덤이 열리고, 잠자던 많은 성도의 몸이 살아남.
교훈(53)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뒤에, 무덤에서 나와, 거룩한 도성에 들어가서 많은 사람에게 나타남.
모범(54) 백부장과 그와 함께 예수님을 지키는 사람들이, 지진과 여거가지 일어난 일을 보고, 몹시 두려워하며, “참으로 이 분은 하나님의 아들이셨다” 하였음.
모범(55,56) 예수님을 시중들던 갈릴리에서 따라온 여인들이 멀리서나마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셔서 죽으심을 봄.
 
 
IV. 묵상과 적용(기도할 것, 행할 것, 발견된 교훈의 전개)
 
1. 예수님께서 숨을 거두시기 직전에 일어난 일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      낮 열두 시부터 어둠이 온 땅을 덮어서, 오후 세시까지 계속되었습니다(46).
-      오후 세시쯤에 예수님께서 큰 소리로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하고 큰 소리로 외치셨습니다. 그것은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습니까:”라는 뜻입니다(46).
-      거기 서 있는 몇 사람이이 말을 듣고 “이 사람이 엘리야를 부르고 있다”고 면서 “엘리야가 와서 그를 구하여 주나 두고 보자.”하고 말하였습니다(47-49).
 
2. 예수님께서 숨을 거두시자 일어난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      예수님께서 다시 큰 소리로 외치시고 숨을 거두셨습니다(50).
-      그런데, 그 때에 성전 휘장이 위에서 아래까지 두 폭으로 찢어졋으며, 땅이 흔들리고, 바위가 갈라지고, 무덤이 열리고, 잠자던 많은 성도의 몸이 살아났습니다(52).
-      그들은,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뒤에, 무덤에서 나와, 거룩한 도성에 들어가서, 많은 사람에게 나타났습니다(53).
 
3. 예수님께서 죽으신 다음에 이 사실을 목격한 군병들의 반응은 다음과 같습니다.
-      백부장과 그와 함께 예수님을 지키는 사람들이, 지진과 여려 가지 일어난 일을 보고 몹시 두려워하여씁니다(54).
-      그들은 예수님이 임종과 일어난 일을 보고는 “참으로, 이분은 하나님의 아들이셨다” 하였습니다(54).
-      거기에는 많은 여자들이 멀찍이 지켜보고 있었는데, 그들 가운데는 예수님께 시중을 들면서 갈릴리에서 따라온 사람들로서, 막달라 출신 마리아와 야고보와 요셉의 어머니 마리아와 세배대의 아들들의 어머니가 있었습니다(55,,56).
 
 
 
 
주님,
인류의 죄를 용서하시기 위하여 대속의 제물이 되셔서 십자가에서 처참이 죽으신 주님, 온갖 고난과 조롱을 당하신 주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시나니까?” 절규하시던 주님, 주님께서 죽으심으로 무덤이 깨저 생명이 죽음을 이김을 보이시고, 하늘도 차마 주님의 죽으심을 볼 수 없어서 태양도 빛을 잃었습니다. 주님이 죽으심으로 성전 휘장이 찢어져 누구나 주님의 십자가 보혈을 공로를 덧임어 나아갈 수 있는 길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수님 이름 받들어 기도합니다. 아멘.
Number Title Reference
1526 주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니 민수기 14:1-25
1525 가나안 땅 탐지 민수기 13:1-3, 17-33
1524 의인이 받을 복 시편 112:1-10
1523 모세의 형제간에 일어난 문제와 그 결과 민수기 12:1-16
1522 일흔 명의 장로를 세우신 하나님 민수기 11:16-35
1521 심히 블평한 이스라엘 자손 민수기 11:1-15
1520 구름 기둥을 따라서 민수기 9:15-23
1519 어떤 경우에나, 어디서, 누구나 민수기 9:1-14
1518 레위 지파를 택하신 하나님 민수기 3:1-13
1517 지상명령을 주신 예수님 마태복음 28:1-20
1516 무덤에 묻히신 예수님 마태복음 27:57-66
1515 "엘리 엘리 라마사박다니?" 마태복음 27:45-56
Page: (29/156), Total: 18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