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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으로서의 동정심
C.S .루이스 -천국과 지옥의 이혼-에서
행동으로서의 동정심을 가진 사람은 가장 높은 곳에서 가장 낮은 곳까지 빛보다 빨리 내려가 치유의 기쁨을 선사한다. 어떤 대가라도 기꺼이 감수하면서, 그는 어둠을 빛으로, 악을 선으로 바꾼다. 
                                                                                                                              C.S .루이스  -천국과 지옥의 이혼-에서
Number Title Reference
466 존경에 대하여
465 지옥으로 가는 길
464 어떠 보상도 바라지 않은 사람 장 지오노의 '나무를 심은 사람' 서문에서 장 지오노 지음 – ‘나무를 심은 사람’ 서문에서. 장 지오노 지음 – ‘나무를 심은 사람’ 서문에서. 장 지오노 지음 – ‘나무를 심은 사람’ 서문에서.
463 지옥에 있는 모든 증오 분노... C.S .루이스 -천국과 지옥의 이혼-에서
462 위대한 혼과 고결한 인격을 지닌 하 사람 장 지오노 지음 – 나무를 심은 사람- 마지막 문단에서.
461 철저한 고독 속에서 일한 사람 ​ 장 지오노의 '나무를 심은 사람' 중에서 장 지오노 지음 – 나무를 심은 사람-에서.
460 행동으로서의 동정심 C.S .루이스 -천국과 지옥의 이혼-에서
459 부조리의 발견자
458 ​은혜가 임하지 않으면 C.S .루이스 -천국과 지옥의 이혼-에서
457 환대 헨리 나우엔
456 하나님은 우리를 맥스 루카도
455 수치심 부르네 브라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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