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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삶에 찾아와 주시고 인도해 주신 주님을 높이기 위하여,
힘든 고비고비마다 손잡고 신실하고 섬세하게 인도해 주신 주님의 은혜가 감사해서 함께 나누고 싶은 저의 신앙 고백들을 시로 쎠왔습니다.
늘 미완성의 글들임을 알면서도 말입니다.

이 시의 처음부터 120번 까지는 권 길상 장로님께서 곡을 부쳐 주셨습니다.
저의 시에 찬송곡을 붙이고자 하시는 분은 먼저 저에게 연락해 주시고 나서 착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작사자의 허락없이 제목이나 가사의 내용을 바꾸지 마시기 바랍니다

곡을 부쳐 주신 분에게 부탁 드리는 것은, 작곡된 악보(PDF 파일로 만들어서 보내 주십시오.)와 연주된 녹음 또는 동영상을 꼭 보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곡의 악보와 연주된 녹음은 저의 웹사이트에 올릴 수 있는 것을 동의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제 E-mail 주소는 kdspaul@hotmail.com 입니다.
주님이 명하시면
주님이 명하시면
 
                이흥구
1.
주님이 명하시면
뒤로 미루지 말고
즉시로 순종하자!
주님의 군사되어
용감히 전진하여
성령의 인도받아
즐겁게 순종하여
 
(후렴)
주님께서 내리신
승리의 면류관을
쓰고서 영원토록
주님을 찬양하자!
 
2.
주님이 명하시면
아무리 힘들어도
인내로 순종하자!
주님의 충성스런
제자로 헌신하여
성령이 충만하여
영혼을 구원하여
 
3.
주님이 명하시면
극심한 핍박에도
겁없이 순종하자!
주님이 내려주신
전신갑주 입고서
성령의 검 꼭잡고
원수를 무찔러서
 
 (O.J.Y. 2024.1.6)
   -제자의 길-
Number Title Reference
990 ​은혜로우신 하나님
989 주님은 나의 능력이시니
988 영생의 기쁨 누리며
987 감사와 찬송과 영광을 돌립니다!
986 감사하라!
985 ​주님을 신뢰하여
984 생명의 샘이 주님께 있으니 (시 7집)
983 주님을 닮게 하여 주소서.
982 주님이 명하시면
981 눈부신 생명의 숨결 앞에서
980 잃은 양 한 마리를 (시 7집)
979 빛 가운데로 나아가자 (시 7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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