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반갑습니다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오래 전부터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형제처럼 지내는 이 경석 집사님께서 만들어 주신 것입니다.
 
목적은, 제가 산호세에서 젊은이들과 함께 사역했을 때 나누었던 말씀들을 정리해서 원하는 분들과 나누도록
하고자 하는 아름다운 동기로 시작해 주셨습니다.  그러나, 글을 올리면서 살펴보니 자료로서 서로 유통할만한
것인지 자신이 없습니다. 그리고 제가 이 웹사이트를 만들어 가는 것이라기보다는 여러 신앙의 동역자님들이
시간과 정성을 들여 자료들을 입력 해 주심으로 만들어져 가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방문해 주셔서, 주 안에서 교제 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하시는 모든 사역을 통해서 '건강한 주님의
일꾼들을 세우시는 '건강한 사역'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함께 섬기는 종, 이 흥구 올림.
 
2001년 작곡가 권길상 장로님과 함께


내 잔이 넘치나이다!


1.
하나님의 독생자 이 땅에 오셔서 
내가 받아야 할 고통의 쓴 잔을 
내 대신 받으셨으니 
오! 주여
이 놀랍고 큰 은혜 내게 거저 주시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내 잔이 넘치나이다!


 2.
하나님의 독생자 이 땅에 오셔서
내가 맞아야 할 심판의 채찍을 
내 대신 맞으셨으니
오! 주여
이 놀랍고 큰 사랑 내게 모두 주시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내 잔이 넘치나이다!

 
3.
하나님의 독생자 이 땅에 오셔서 
내가 건너야 할 사망의 바다를 
내 대신 건느셨으니
오! 주여
이 놀랍고 큰 영생 내게 거저 주심에
내 잔이 넘치나이다. 
내 잔이 넘치나이다!


(O.J.Y. 19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