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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 제 1 집에 수록 된 모든 찬양은 작곡가 권길상 장로님께서 지난 삼십 여년 동안 작곡하신 귀한 찬송들입니다.

장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면서, 듣는 모든 분들도 많은 은혜 받으시기 바랍니다.        - 이흥구 올림 -

나를 감동시켜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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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감동시켜 주소서!


1.
죄로 죽을 나를 살리시려고
 
독생자를 주신 하나님

큰 믿음으로 확신에 서서 
헌신할 수 있게 하소서

(후렴) 
오 주님! 오 주님 
나를 감동시켜 주시고
오 주님! 오 주님 
나를 감동시켜 주소서.


2.
내 영안이 심히 어두우오니
 
성령님의 불로 비추사
큰 소망으로 가득하여서 
기도 할 수 있게 하소서


3.
십자가 들려 있지 않은 땅 위에
 
내가 갈 수 있게 하소서

큰 사랑으로 뜨거워져서 
남과 북에 이를 때까지


(O.J.Y. 1980. 2 )

이 찬양시는 온 가족이 미국으로 이민을 떠나기로 결정 후, 그동안 땀과 눈물로 혼신의 정성을 기울여 설립하고 섬겨온 젊은 선교회 형제와 
자매님들이 계속해서 하나님의 말씀안에서 젊은 시절은 물론 온 일생을 주님이 주신 구원의 감동과 성령의 충만함 그리고 복음 전도의 열정이 계속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작시한 것입니다. 

제가 다니던 교회 찬양대를 지휘하시던 K 장로님께 작곡을 부탁드리고 이민 길에 올랐습니다. 장로님께서 너무나 분주하셔서 약 1년이 넘도록 작곡이 되지 않았습니다. 라성 윌셔 장로교회를 빌려서 교회 개척을 시작하신 권 희상 목사님 교회(가주 제일 장로교회)에 출석하고 있었는데, 동생 되시는 우리들이 익히 아는 '꽃 밭에서' '스승의 날 노래' '어린이 날 노래'등 주옥같은 동요를 작곡하신 권 길상 장로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권 장로님은 권 희상 목사님의 동생이십니다. 

큰 용기를 내어서 장로님께 작곡을 부탁드리게 되었고, 그 일이 계기가 되어서 25년이 지난 지금도 저의 부족한 시에 늘 찬양곡을 부쳐 주셔 계십니다. 매년 '감사와 찬양의 밤'이 있을 때마다 권 길상 장로님께서 이 곡을 반주해 주시면 모인 모든 청중이 한 목소리로 부르는 저의 애창곡입니다.비록 미숙하지만 저의 찬양시 작시의 처녀작이기 때문일 것입니다.
Number Title Reference
181 나를 감동시켜 주소서
180 하늘로부터 오는
179 엎드려 경배해
178 기뻐 살게 하소서
177 감사 경배 찬양
176 감사하라
175 하나님의 백성들아
174 회개합니다
173 하루를 천 년같이
172 주님의 가정
171 예쁜 아기는
170 그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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